코딩 입문
초등학교 1학년, 컴퓨터에 대한 호기심으로 처음 코딩을 시작했습니다. Scratch와 기초 프로그래밍으로 논리적 사고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 QUICK FACTS
초등 1학년 Scratch부터 AI 네이티브 워크플로우까지, 12년간 코딩과 함께한 챕터들.
초등학교 1학년, 컴퓨터에 대한 호기심으로 처음 코딩을 시작했습니다. Scratch와 기초 프로그래밍으로 논리적 사고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로봇을 설계하고 프로그래밍했습니다. 세계 무대에서 경쟁하며 문제 해결의 즐거움을 배웠습니다.
HTML, CSS, JavaScript를 독학하며 웹의 세계에 발을 디뎠습니다. 화면에 코드가 시각적으로 나타나는 경험에 매료되었습니다.
서울대학교 영재교육원에서 VR 프로젝트를 연구하며 3D 공간과 인터랙션 디자인의 가능성을 탐구했습니다.
Python으로 자동화와 데이터 처리를, Unity로 게임 개발을, Arduino로 IoT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기술의 폭을 넓혔습니다.
공개 작업은 잠시 멈췄지만 코드는 계속 작성하며 학업과 자기 개발에 시간을 쏟은 시기입니다.
ChatGPT와 Copilot으로 AI와 함께 코드를 짜기 시작했습니다. 페어 프로그래밍의 새로운 형태에 적응한 해.
Claude Code CLI로 터미널 페어 프로그래밍을 본격화했습니다. CLAUDE.md와 커스텀 스킬로 프로젝트별 컨텍스트를 체계화했습니다.
White Place 블로그, Dark Place 보안 포털, WhiteChart 마켓 히트맵, Playground 13게임을 한 해에 모두 활성화했습니다.
v2 디자인 시스템 마이그레이션과 Toss 미니앱(Exam AI)을 동시에 진행 중입니다. AI 네이티브 워크플로우로 며칠 단위 출시를 실현하고 있습니다.